예비 창업자가 버려야할 3가지

Share on facebook
Share on pinterest
Share on twitter
Share on email

막연한 성공의 기대감

막연한 기대감만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이 생각외로 많습니다.
창업을 위한 투자금과 예상매출액, 매출에 따른 일의 양, 직원운영에 대한 이해없이 비즈니스를 시작하면 많은 돈을 벌겠다는 의욕과 기대감만으로 창업을 꿈꾸시는 분이 많다는 겁니다.
요식업 창업은 한계치라는게 있습니다. 가게의 한계, 본인이 가지고 있는 한계. 요식업 비즈니스에는 이 두가지의 넘을 수 없는 벽이 존재합니다. 가게 크기에 따른 매출의 한계, 직원수, 유동인구, 주변 경쟁 가게 등 막연히 돈을 벌겠다는 기대감을 버리시고 한계 요소들을 곰곰히 생각해보고 객관적인 순이익만을 계산해 보아야 합니다.

품위있는 사장

시간에 구애받지않고 품위있게 앉아 지시만으로 돈을 버는 사장.
창업을 꿈꾸는 이유가 이런 품위있는 사장이 되기 위해서라면 일찌감치 버리시기 바랍니다.
현실에서의 창업주 사장은 직원 1.5~2명의 일을 감당 합니다. 품위는 커녕 직장생활보다 더 많은 책임과 일을 감당해야 합니다. ‘아침에 떨어져 있는 휴지 한조각도 사장인 내가 줍지 않으면 저녁때까지도 그대로 있다’하는 어느 사장님 말처럼 사소한것 하나까지도 해야 하는것이 스몰 비즈니스의 현실입니다.

따라하기에 급급한 분

따라가기 급급하다는 건 남들이 하고 있는 것을 그대로 베낀다는 말입니다. 물론 따라할수 있는 것도 능력이지만 유행하는 아이템이라 당장 1~2년을 벌수 있겠지만 주변에 경쟁 가게에게 쉽게 흔들릴수 있는 비즈니스가 될수 있습니다. 경쟁력있는 비즈니스는 창의성과 꾸준한 개발에 고민이 있어야 합니다.

창업하면 돈도 많이 벌고 깔끔한 곳에서 품위있게 지시하며 뜨는 아이템을 찾아서 돈을 벌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셨나요? 창업해서 벌수 있는 한계치를 생각하고 조금 힘들고 깔끔하지 않아도 경쟁력있는 창업으로 성공하는 비즈니스를 이루어 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장사 관련된 컨텐츠를 제작하는 유튜버의 영상을 정리한 글입니다.>

More to explorer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